보면서 이런거 왜하지 싶고 어떤건 보다 말았음 성적도 그냥 그래서 앞으로 나올것들이 걱정임 여러모로 내가 버틸수 있을까 싶음 팬덤도 없어서 뭔가 나까지 떨어져 나가면 어쩌지 싶고.. 근데 배우는 여전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