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3작품 이렇게 나오고 공백기 2년 이러면 아쉽긴 하더라 (배우가 어떻게 할 수 없다는거 앎)(배우 잘못이라는거 아님) 차기작 계속 쌓이고 있고 열일하는 중이지만 방영이 안되는 동안은 공백기처럼 느껴져서 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