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연스러운거고 나도 그만큼 늙어있고 그런건데 예전 리즈 시절을 아니까 그 때가 떠오르면서 뭔가.... 기분이 묘하고 그렇더라 ㅠㅠㅠ 중견 배우분들 돌아가시는 소식 들려올 때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