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분식집에서 볼꼬집 할때부터 무슨 사이일까 궁금했는데 고딩이 졸졸 따라다니는거 얼라 라고 안내치고 동표도 할머니 칠순 잔치 같이 상의해줄 어른이 있다는게 왠지 마음 좋아.. 애가 애를 키우던 재규 좋은 어른이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