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긴 한데
7화 초반에 재이에게 그사람은 함부로 입에 담지 말라거나
8화 후반에 어머니에게 그사람이 그랬느냐 할때거나...
대군이 아니라 한 남자로 보는 느낌이 확 들어서 일까
호칭을 그사람이라 말하는게 왠지 좋았었음
별거 아니긴 한데
7화 초반에 재이에게 그사람은 함부로 입에 담지 말라거나
8화 후반에 어머니에게 그사람이 그랬느냐 할때거나...
대군이 아니라 한 남자로 보는 느낌이 확 들어서 일까
호칭을 그사람이라 말하는게 왠지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