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소수의견 (극비수사, 베테랑1도 출연) 주연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2017년에 대학영화제에서 럭키 주연으로 받은게 끝
메인 주연한지는 10년 정도 됐는데 그동안 메인 주인공 1롤인 영화는 흥행을 했어도
팝콘무비, 코미디 영화들이 많았고
근현대사 작품평 좋았던 천만영화나 이런건 메인 주인공 롤은 아닌 주조연진 중에 한 명이라 조연상으로 거의 후보 오르거나 수상하고 그랬음
이 정도의 경력 필모도 남주상 생각보다도 더 받기 힘들다는거
기회가 있을 때 받아야 하는거
현대극 팝콘무비로 흥행해도 좀 어렵고 사극이나 근현대사 작품 메인 1롤로 나오고 연기 잘했고 작품평이 괜찮게 나온 편일 때 받아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