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병리적인걸 깊게 설명하진 않고 무희의 불안과 망상, 반대되는 언어로 이걸 쭉 훑어주는데 그걸 들여다 보는게 통역에 비유되고 이게 결국엔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이라 그냥 가볍게 보면 이 드라마 매력을 다 즐기진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대본이 부족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무희 타임라인을 다시 짜보면 꽤 짜임새 있게 잘썼고 심리적인 분석도 잘 되있어서 이런 쪽 리뷰도 보고 싶음
대본이 부족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무희 타임라인을 다시 짜보면 꽤 짜임새 있게 잘썼고 심리적인 분석도 잘 되있어서 이런 쪽 리뷰도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