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하면 앞부분은 인간들 깔아보는 말투인데 3화부턴 여주캐 입체적이고 감정 다양하게 흘러들어옴
근데 이제 남주, 남주 친구, 이윤 다 짜증을 내기 시작함ㅋㅋㅋ
전체적으로 대본 쪼는 맛(?)이 없어서 긴장감이 없다 느낌
5화까지 보고 쓴 건데 6화까지만 보고 결정할 듯
소신발언하면 앞부분은 인간들 깔아보는 말투인데 3화부턴 여주캐 입체적이고 감정 다양하게 흘러들어옴
근데 이제 남주, 남주 친구, 이윤 다 짜증을 내기 시작함ㅋㅋㅋ
전체적으로 대본 쪼는 맛(?)이 없어서 긴장감이 없다 느낌
5화까지 보고 쓴 건데 6화까지만 보고 결정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