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피피엘 블로그에 올라온건데
취미 부자 MZ 구미호. 이런 구미호, 요즘 청춘들의 모습과 닮아있다.
불안한 2030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응원가 같은 드라마가 될 것이다 < 이 부분 읽고 어라 했음 난 그냥 구미호 판타지 로코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청춘 이런깔인가...? 흠 했다가 ㅋㅋ 이거 말고 더 길게 설명된 글도 있는데 그거 보면 더 아리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