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장면은 뭔가요?
엔딩 부분인데, 박희순 선배와 단둘이 붙는 장면이 있어요. 서로가 생각하는 정의를 논하는데, 선배님의 에너지에 연기를 하며 카타르시스가 터져 나오는 경험을 했어요. “컷!” 소리가 나자마자 ‘됐다’라는 생각이 들고 선배님과 조용히 포옹했어요. 어떻게 편집될지 궁금해요. 진아의 맑고 선명한 에너지 덕에 함께하는 모든 장면에서 힘을 받았는데, 그 시너지가 어떻게 표현되었을지도 기대하고 있어요.
https://x.com/anapplejust/status/2007003553609748790?t=FHjLErXatFmGNI-aW6qkTg&s=19
저거 넘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