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분명 궁상떠는거 재밌었는데
그 산에서 하늘에 화내고 거기서부터 뭔가 좀 전개가 아쉬움ㅠㅠ약간 그전까지 웃기다 하고 보다가 상황이나 은호 감정선이 급전개라 이해가 안되는데 그걸 또 대사로 다 풀어내니까 지루하다는 느낌도 받고
로코느낌 더 살려주지 오늘 화 둘이 티격태격하는거 웃긴데 뭔가 재밌어질라하면 또 엄청난 입전개로 루즈한 구간이 이어지는거같음
그 산에서 하늘에 화내고 거기서부터 뭔가 좀 전개가 아쉬움ㅠㅠ약간 그전까지 웃기다 하고 보다가 상황이나 은호 감정선이 급전개라 이해가 안되는데 그걸 또 대사로 다 풀어내니까 지루하다는 느낌도 받고
로코느낌 더 살려주지 오늘 화 둘이 티격태격하는거 웃긴데 뭔가 재밌어질라하면 또 엄청난 입전개로 루즈한 구간이 이어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