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려치거나 까내리려는 의도는 전혀 없고
뎡배에서 느껴지는 기운(?)이 많이들 기대를 하는것같더라고
구체적인 영화평 나오기 전 캐스팅 단계부터 그런 느낌이었던 것같은데 무슨 이유야?(아니라면 내가 잘못 안거ㅇㅇ)
소재? 감독? 배우?
뎡배에서 느껴지는 기운(?)이 많이들 기대를 하는것같더라고
구체적인 영화평 나오기 전 캐스팅 단계부터 그런 느낌이었던 것같은데 무슨 이유야?(아니라면 내가 잘못 안거ㅇㅇ)
소재? 감독?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