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감독은 "촬영 기간 내내 지훈이 볼 때마다 제가 얘기했다. '연기도 연기지만 캐릭터도 캐릭터지만, (중요한 것은) 인스타 팔로워 숫자다' (웃음) “너 또 좀 올랐더라, 더 열심히 해야 더 오르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하면 본인은 큰 관심이 없더라.
“게시물이 너무 적어서 팔로우를 못 모으는 거다” 이러면 '예 예 예' 하고 안 하더라"고 전했다.
ㅅㅂㅋㅋㅋㅋㅋㅋ 정작 박지훈 본인은 신경 안쓰고
“게시물이 너무 적어서 팔로우를 못 모으는 거다” 이러면 '예 예 예' 하고 안 하더라"고 전했다.
ㅅㅂㅋㅋㅋㅋㅋㅋ 정작 박지훈 본인은 신경 안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