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을 왜했냐면 그동안 영화에서 다들 많이 다뤘던 역사속 인물이 아니고 잘 몰랐던 단종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부분에 포커스를 둔다면 좀 해볼만하겠다? 매력있게 느껴졌다? 이런식으로 말했었음 저 말인 즉슨 감독입장에서도 (뭐 극단적으로 말하면) 세종대왕처럼 다들 이미 잘 알고 익숙한 인물이 아닐뿐더러 이번 영화에서 보여준 부분은 다들 크게 관심 없던(?) 모습을 영화화하게 된거라 의미있다고 느껴서 시작했다고 함ㅋㅋ 저 말하고 나서 뭐 이런저런 스몰톡하다가 ㅅㅅㄱ도 아 자기도 사실 단종 잘 몰랐다 무식했던거같다 이러면서 그래서 결말이 충격이었다 이런식이었음ㅋㅋㅋㅋㅋㅋ
잡담 어제 gv 다녀왔던 사람인데 장항준이 단종이라 끌렸다고 말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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