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가 다 식는 느낌정부가 되어달라니귀족 남자가 하녀한테 뭘 약속해 줄 수 있을까 싶다가도 남주 사랑에 빠진 모습이 청혼이라도 할 것 같았어서 더 뒷통수 맞은 기분임소피 너무 안타깝고ㅠ 더 보고싶은데 다음편이 없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