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바하 끝나고 장재현 감독이 차기작 준비한다면서 들은 내용중에 무덤을 팠는데 관이 세로로 첩장되어있고 도깨비가 나오는 이야기다 라는게 있었는데
그거 들은 박정민이 그 영화 존나 재미없을거같은데요 라고 함(이후 박정민: 아 그래서 나를 차기작에 캐스팅해주지 않는구나)
2. 시나리오 쓸때부터 원하는 배우들 이름을 써놓고 시나리오를 쓰는 감독이라 김고은 캐스팅하려고 박정민한테 밑밥깔아달라 부탁함
갑자기 전화받은 김고은은 박정민으로부터 장재현 감독님 좋은 사람이라며 칭찬 한바가지 듣게되고 너한테 곧 파묘라는 시나리오가 갈 거야 라고 본론 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