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신은수와 열애 중인 유선호가 영화 '모럴패밀리(가제)'에 출연한다.
2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유선호는 '모럴패밀리'에서 기태를 연기한다.
'모럴 패밀리'는 개성도 스타일도 각자의 비밀도 제각각인 4남매의 유쾌한 생존기를 그린 이야기다. 4남매 앞에 어느 날 15년 전 도망간 엄마가 찾아오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2018년 동명의 연극으로 먼저 선보였다. 정우성이 제작비 전액을 지원했고 김선영이 제작해 화제를 모았고 영화는 원작과 많이 다르게 각색된다. 유선호 외 고민시·아린(오마이걸)·성유빈·김선영 등이 출연한다.
유선호는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거듭났다. 영화는 2023년 개봉한 '사채소년' 이후 3년만이다.
이날 연애 소식도 전해졌다. 상대는 신은수.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25세 동갑내기다.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째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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