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배우들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앞세워 2026년 연예계 대세 행보를 시작했다. 문상민, 추영우, 신시아, 김민주, 홍화연 등 '핫 루키'로 불리는 이들은 로맨틱 코미디부터 정통 멜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문상민은 현재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혼이 뒤바뀐 대군 역을 맡아 코믹과 진지함을 오가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오는 2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를 통해 풋풋한 청춘 멜로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추영우 역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수영선수 출신 공학도 박민재 역을 맡아 김소현과 함께 정통 멜로 연기를 펼치며 '차세대 로맨스 킹'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여성 배우들의 활약도 눈부시다. 신시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서 영혼을 위로하는 호텔의 인간 지배인 상순 역을 맡아 미스터리 로맨스 판타지에 도전한다.
여성 배우들의 활약도 눈부시다. 신시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서 영혼을 위로하는 호텔의 인간 지배인 상순 역을 맡아 미스터리 로맨스 판타지에 도전한다.
김민주는 3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샤이닝'에서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로 변신, 박진영과 함께 아련한 첫사랑 서사를 그려낼 계획이다.
홍화연은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완벽한 외모와 능력을 갖춘 박아정 역으로 합류해 신혜선, 공명과 호흡을 맞춘다. 사내 감사실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섬세한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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