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제 안은진 캐릭 설명인데 남친 있지만(=서강준) 새로운 감정의 대상(=섭남) 만난단거잖아. 당연 오래된 연인 역이지
잡담 영화 현장에 있을 때 제일 빛난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후줄근한 티를 입어도 맵시 나는 몸매는 감출 수 없고 그러다 인상을 쓰고 화를 내면 카리스마 폭발, 심지어 관능미까지 더해지는 인물이다. 남자친구가 있지만 새로운 감정의 대상을 만나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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