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일관성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당황하면 아무말이나해서 관계 망치는거 꾸준해서 좋았음 ㅋㅋㅋㅋ 그리고 가정사있는거 뻔한데 뭔가 그 트라우마를 되게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낸거같움 (사이코지만 사랑해 ? 그 드라마 여주 생각남)
근데 뭔가 통역이라 일배우 쓴건 이해가는데 뭔가 첨에 고백씬 나올때 기대한것만큼은 아니더라고 ㅋㅋ 걍 좀 그 장면 빼고는 무의미했음 ,, 그리고 개큰불호는 꼭 매니저랑 짝사랑피디랑 엮었어야 하는가 ,,
그래도 이래저래 연기합도 좋고 재밌게 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