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대만 드라마 '코드 부사덕유희'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속물 변호사 윤태주가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 '코드'를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대만 원작은 2016년과 2019년 시즌1, 2가 공개돼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대만 원작은 2016년과 2019년 시즌1, 2가 공개돼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남주혁은 극 중에서 주인공 윤태주 역을 제안받았다. 윤태주는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미스터리한 앱 '코드'의 초대 메시지를 받고 걷잡을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캐릭터다.
'코드'는 '약한영웅' 시리즈로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한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다. '코드' 러브콜을 받은 남주혁이 출연을 확정하면 유수민 감독과 남주혁, '대세와 대세'의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다.
특히 유수민 감독은 '약한영웅'으로 원작을 더욱 견고하게 각색해 배우와 작품의 매력을 최대치로 뽑아내는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약한영웅'에 이어 다시 한 번 원작이 있는 작품의 재해석에 도전하는 유 감독과 '흥행 보증 수표' 남주혁의 역대급 조합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다.
남주혁 유수민 기대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