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본은 아예 첫장면이랑 마지막장면이 이어지는 장면인데 그 사이에 1년텀이 있잖아
그게 이어지는 것도 신기하고
블레에서 언급한 건지 기억 안 나서 자세히는 말 못하겠지만
7회 재회씬도 너무 신기해
그래서 까레감독님이 감정연결 배려차원에서 연이어서 찍었다는 씬도 너무 고마움
장현본은 아예 첫장면이랑 마지막장면이 이어지는 장면인데 그 사이에 1년텀이 있잖아
그게 이어지는 것도 신기하고
블레에서 언급한 건지 기억 안 나서 자세히는 말 못하겠지만
7회 재회씬도 너무 신기해
그래서 까레감독님이 감정연결 배려차원에서 연이어서 찍었다는 씬도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