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약한영웅2' 당시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볼펜을 손에 꼭 쥐고 기자들의 질문을 잊지 않으려 계속 노트를 했다. 이 역시도 '배우로서 작품에 임하는 태도가 더 깊어졌구나'를 느낄 수 있는 대목. 하지만 성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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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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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볼펜 손에 꼭 쥐었대 귀여워ㅋㅋ
넷플 볼펜 손에 꼭 쥐었대 귀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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