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치파트에선 이헌이 직접 사화를 일으키지 않되 자신의 지난 과오들을 받아들여 폐주 강등 그렇지만 진명을 위하여 자신을 몰아간 이들을 처리하고 수혁과 공길이 궁을 다시 되찾음
둘 이야기에 있어서도 제산대군 무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지영이의 기지가 있었던 것 망운록의 완성부터 망운록을 내던져서 이헌을 구하고 지영이가 끝내 진심을 고백하면서 조선이 마무리됨
이 모든 과정이 곱씹을수록 갓벽해서 갑자기 뽕차서 글 씀 너무 갓벽해
둘 이야기에 있어서도 제산대군 무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지영이의 기지가 있었던 것 망운록의 완성부터 망운록을 내던져서 이헌을 구하고 지영이가 끝내 진심을 고백하면서 조선이 마무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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