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요새 이장면 자꾸 생각남
초반에 나오는 씬인데 엔딩씬이랑 겹치는것도 미치겠고요..
이장면 보면 험난한 삶을 살다 장현이를 찾은 길채랑
엔딩 바닷가씬에서 기억도 못하는 연인을 기다리고 있던 장현이까지
모든 서사가 다 주르륵 밀려들어옴 진짜 미친 서사임ㅠㅠㅠㅠ
길채 꿈씬을 보면서 엔딩 바닷가씬 같이 재생되는 미친장면 ㅠㅠ

하..요새 이장면 자꾸 생각남
초반에 나오는 씬인데 엔딩씬이랑 겹치는것도 미치겠고요..
이장면 보면 험난한 삶을 살다 장현이를 찾은 길채랑
엔딩 바닷가씬에서 기억도 못하는 연인을 기다리고 있던 장현이까지
모든 서사가 다 주르륵 밀려들어옴 진짜 미친 서사임ㅠㅠㅠㅠ
길채 꿈씬을 보면서 엔딩 바닷가씬 같이 재생되는 미친장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