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자마자 감독이름 찾아봄 이 사람 작품 안 보게
진짜 연출에 고민도 없고 개촌스러워 헛웃음나왔던 스릴러연출지점-천장에휴대폰찾는부분, 총알, 복면
특히 복면 설마 아니겠지했는데 그게 맞았음
빌런이 막대로 여주 찌르려는데 다른 여주가 전기 끊어서 불 꺼지니까 찌르는거 멈추고 전기끊은 여주 찾으러 감 뭔 마법소녀 변신기다려주는 것도 아니고 깜깜해진것도 아닌데 그냥 찌르지 뭐함?
그리고 폭력수위가 너무 쎄 빌런(남자)에 의해 여자가 손이나 발로 맞는 장면이 너무 많음 무기 사용하는것보다 이런게 더 보기 힘든거 알지 끝나고 감독 남자인지 여자인지 찾아봄
그나마 러닝타임 짧아서 걍 봄..한 분은 거의 끝날때 나가서 안 돌아오더라 그리고 다들 엔딩크레딧뜨자마자 나감 이렇게 빨리 나가는 영화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