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신한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박보검은 지난 2019년 4월 신한은행의 모바일뱅킹 '쏠(SOL)'의 광고모델로 선정돼 입대 전인 2020년 8월까지 약 1년 4개월간 활동한 바 있다. 이번 신한금융과의 모델 계약기간은 2년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한은행의 경우 지난 2월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모델로 선정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현역 입대했지만, 신한은행 측은 기존 촬영 콘텐츠 등을 활용해 내년 7월 계약 종료 시까지 광고 모델로 지속 기용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
차은우 2025년 2월 계약 맺음 원래면 1년 계약이 보통이라 2월에 끝나는건데 5개월 연장해서
작년 9월에 통합 모델로 2년 장기 계약한 박보검과 함께 올해 7월까지 기존 촬영해둔 이미지로 활용할 생각이였음
근데 이번 논란으로 계획 무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