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3만 19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06만 6359명을 기록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영화다.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넘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후 1시 3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순위는 ‘왕과 사는 남자’(16.7%) ‘휴민트’(15.9%%), ‘만약에 우리’(8.4%)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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