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이랑 김도기 기사 섬에 들어가고나서 나만 조마조마한건가
이상한 사람이 미리 택시에 타 있었는데 차에 뭐 했을거라는 의심도 안하고
저녁에 숙박업소에 줄서서 다들 똑같은거(고은이가 아까 받은 셋팅 장비같은거) 내밀고 있는데 그것도 못보고
고은이가 있었으면 눈치 빠르게 캐치했을것같은데 둘만 있으니까 아슬아슬한게 보여서 마음이 쫄려 ㅋ
(물론 어차피 다 이기겠지만 )
이상한 사람이 미리 택시에 타 있었는데 차에 뭐 했을거라는 의심도 안하고
저녁에 숙박업소에 줄서서 다들 똑같은거(고은이가 아까 받은 셋팅 장비같은거) 내밀고 있는데 그것도 못보고
고은이가 있었으면 눈치 빠르게 캐치했을것같은데 둘만 있으니까 아슬아슬한게 보여서 마음이 쫄려 ㅋ
(물론 어차피 다 이기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