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가 정색하면서 화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는거 너무 좋았음
걱정하는 방법이 투박해서 말이 세게 나왔지만... 진짜 간판에 봄이가 맞았으면 어쨌을까 하는 상상으로도 우는 남잔데
피 줄줄 흘러도 혼자 모른척하는것도 진짜 선재규다우면서도 봄이가 왜 걱정하나 알거같은 부분이기도 했음
봄이도 몰라서 말넘심이라고 섭섭해하다가 알자마자 바로 걱정하고 뽀뽀도 해주고
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뀨봄이야
뀨가 정색하면서 화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는거 너무 좋았음
걱정하는 방법이 투박해서 말이 세게 나왔지만... 진짜 간판에 봄이가 맞았으면 어쨌을까 하는 상상으로도 우는 남잔데
피 줄줄 흘러도 혼자 모른척하는것도 진짜 선재규다우면서도 봄이가 왜 걱정하나 알거같은 부분이기도 했음
봄이도 몰라서 말넘심이라고 섭섭해하다가 알자마자 바로 걱정하고 뽀뽀도 해주고
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뀨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