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올드해서 이게 뭐지...했던
머리는 늘 떡져있고 눈은 퀭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털털한 성격이라 속옷도 앞뒤 바꿔 입으며 삼사일은 거뜬한데
그래도 선보러 나갈 때 빡세게 꾸미면 봐줄 만하다.
아니 실은 눈에 보석을 박아 놓은 듯 심오하게 반짝이고,
슬리퍼 대신 꺼내 신은 구두에 올라탄 미끈한 각선미는 시선 강탈.
웬만한 남자는 저스트 텐미닛 쌉가능인 미모다.
환자를 위해서라면 개그 춤도 마다치 않는 엉뚱 매력의 소유자.
머리는 늘 떡져있고 눈은 퀭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털털한 성격이라 속옷도 앞뒤 바꿔 입으며 삼사일은 거뜬한데
그래도 선보러 나갈 때 빡세게 꾸미면 봐줄 만하다.
아니 실은 눈에 보석을 박아 놓은 듯 심오하게 반짝이고,
슬리퍼 대신 꺼내 신은 구두에 올라탄 미끈한 각선미는 시선 강탈.
웬만한 남자는 저스트 텐미닛 쌉가능인 미모다.
환자를 위해서라면 개그 춤도 마다치 않는 엉뚱 매력의 소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