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감정선도 더 디테일하게 봐지고
호진이 감정 같은게 더 잘보이는 것도 맞는데
그냥 뭔가 모든게 새롭게 와닿는 회차는 789가 ㄹㅇ인거 같음
사실 도라미 등장하고 드라마 결이 좀 달라지네 하면서 쪼금 불호였는데
12회까지 보고나니 도라미 회차가 다시 보고싶어지더라고 ㅋㅋ
그래서 2차했는데 도라미 회차 덕분에 메인서사에 더 과몰입 해버림
전체적으로 감정선도 더 디테일하게 봐지고
호진이 감정 같은게 더 잘보이는 것도 맞는데
그냥 뭔가 모든게 새롭게 와닿는 회차는 789가 ㄹㅇ인거 같음
사실 도라미 등장하고 드라마 결이 좀 달라지네 하면서 쪼금 불호였는데
12회까지 보고나니 도라미 회차가 다시 보고싶어지더라고 ㅋㅋ
그래서 2차했는데 도라미 회차 덕분에 메인서사에 더 과몰입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