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주는 사람이랑 진짜 사랑을 할수있다고 느낌...
무히도 전남친부터 본인의 정신적인 트라우마까지 호진이 다 알게됐지만 그걸 다 알았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할수 있었던거 같고
지선이도 호진이형한테는 다 맞춰주는 느낌이었는데 전화 들은 용우 대하는 거에서 ㅋㅋㅋㅋ 아 저게 진짜 지선이구나 싶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거기도 잘된거 같고
무히도 전남친부터 본인의 정신적인 트라우마까지 호진이 다 알게됐지만 그걸 다 알았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할수 있었던거 같고
지선이도 호진이형한테는 다 맞춰주는 느낌이었는데 전화 들은 용우 대하는 거에서 ㅋㅋㅋㅋ 아 저게 진짜 지선이구나 싶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거기도 잘된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