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트라우마만 아니었으면 진짜 발랄 그자체에다가
끙끙앓는거 없이 할말 생기면 바로 말하고
선재규가 너무 불도저같아서 여주가 부담스러울수도 있을까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캐릭터가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찰떡이야
(오히려 밀어내는척하면서 같이 불도저 밀고있음)
과거 트라우마만 아니었으면 진짜 발랄 그자체에다가
끙끙앓는거 없이 할말 생기면 바로 말하고
선재규가 너무 불도저같아서 여주가 부담스러울수도 있을까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캐릭터가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찰떡이야
(오히려 밀어내는척하면서 같이 불도저 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