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 삼자대면 숨막혔거든 뭔가 지선 피디 대사들이 여사친들이 나는 아는데 넌 모르지? 이런 늬앙스인가해서 ㅋㅋㅋㅋㅋ 근데 뭐 딱히 아무것도 아니여서 좋았어 예전에 주호진 좋아했다 이런 대사들 있긴했지만 미련같은거 전혀없어보이고 용우랑 처음부터 잘 맞더니 불같은 사랑을 하길래 ㅋㅋㅋㅋㅋㅋ 짝사랑으로 고구마되면 어쩌나 했는데 주호진도 짝사랑을 하는 나에서 습관처럼 못 벗어나고 있던거같아보여서 그 부분 정리가 깔끔해서 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흔들리거나 흔들거나 그랬으면 왜저래 했을텐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