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같은건 많이 찍었을텐데 장편영화 감독 할거같다 는 막연한 확신이 있음ㅋㅋㅋㅋㅋ 시나리오도 본인이 쓴 걸로 찍을 느낌
지금 출판사에서 책 내는것도 일종의 디렉터로서 뭔가 해소(?)하는 느낌이라 ㅋㅋㅋㅋ
언프레임드 찍을때 자기가 생각한대로 배우들 스탭들이 딱딱딱 아다리맞춰서 찍어낼때 희열감이 장난아니었다고 하는것만 봐도
영화감독 언젠가 하지않을까 싶어지더라고
지금 출판사에서 책 내는것도 일종의 디렉터로서 뭔가 해소(?)하는 느낌이라 ㅋㅋㅋㅋ
언프레임드 찍을때 자기가 생각한대로 배우들 스탭들이 딱딱딱 아다리맞춰서 찍어낼때 희열감이 장난아니었다고 하는것만 봐도
영화감독 언젠가 하지않을까 싶어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