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우가 그랬는데 친분있는 감독 쫑파티 놀러갔다가 그 감독이 구상한 차기작 캐스팅되거나 거기에 놀러간 또 다른 감독 차기작에 캐스팅되거나 거기서 얼굴도장찍어서 거기 나온 배우가 추천을 한다던가 그런게 많았음
예전엔 진짜 쫑파티를 그 작품 찍은 배우만 가는게 아니라 걍 우리 뭐먹는데 같이 올래? 이래서 가는 경우 존나 많았거든 ㅋㅋㅋ
예전엔 진짜 쫑파티를 그 작품 찍은 배우만 가는게 아니라 걍 우리 뭐먹는데 같이 올래? 이래서 가는 경우 존나 많았거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