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정우 알벗 셋 대화에서
회장한테 이 사건에 부서장, 트레이더, 말단여직원 중에
금보 자르는 게 제일 리스크 적다고 하잖아
그러고 마지막에 9년전 회상 장면 나오는데 자꾸 겹쳐보여
금보는 체크만 하고 도장 안찍어서 담당은 아닌것 같지만
그 당시에도 회사 선에서는
제일 아래던 정우나 또는 투입됐던 금보가 말단이라
덤탱이 씌우려던 거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네
그런데 그 투신자살한 윤선배가 자기 선에서
회사에 대응하다 죽었을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죽기전 금보 회유씬은 나쁜 사람처럼은 안보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