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시작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는 갤도 활발하고 갤에서 블레도 추진하고 종방연 머지 다는거 그거도 추진하고 추진하는거도 많고 스텝이나 작감도 갤에 가끔 오니까 눈팅하는거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지금만큼 더럽지도 않고
금손 리뷰어들이나 팬아트같은거도 많고 지금은 팬아트는 트위터로옮겨갔는데 리뷰어들은 어디간지 모르겠음
인구가 많으니까 복작복작 좋았고
일단 드라마도 재밌는거 많았어
구그달이랑 시그널이랑 도깨비랑 태후랑 비숲이랑 아 달연도 이때고 김사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