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방에서 잘 안 나왔다고 하더라. 감정을 잡는 것도 있었겠지만, 혹시 힘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었나?
"그렇기도 했다. 소리치고 혼자 피폐해져 있어야 한다. 캐릭터 자체가 혼자 있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감정을 느꼈어야 했다. 감독님이 하이텐션이다.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 목소리를 따라 해 인터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감독님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걸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 혼자 있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장 방에서 잘 안 나왔다고 하더라. 감정을 잡는 것도 있었겠지만, 혹시 힘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었나?
"그렇기도 했다. 소리치고 혼자 피폐해져 있어야 한다. 캐릭터 자체가 혼자 있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감정을 느꼈어야 했다. 감독님이 하이텐션이다.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 목소리를 따라 해 인터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감독님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걸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 혼자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