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출연한 배우 이준혁과 만났는지 묻자 박지훈은 “너무 아쉽다. 그날 스케줄이 있어서 선배님 촬영 있는 날에 못 갔다. 그날 못 간 게 아직도 한이다. 근데 오늘 VIP 시사회 때 선배님을 만날 수 있게 돼서 다행이다”라며 덧붙였다.
잡담 박지훈 “유해진과 ‘왕과 사는 남자’ 가슴 아플 정도로 울어…이준혁, 못 만난 것 아직도 후회”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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