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감독이 미장센이나 캐릭터의 외향에 확고한 취향이 있는 편인 것 같음
내부자들때 언론과 정치계 인사들 뒷방에서 밀담하는 씬 중에 팅테솔스 오마주한 장면이 대표적인 것 같음
메인코에서 현빈 캐릭과 연관된 소품이나 의상이나 헤어스타일 등등에서 긍정적인 의미로 변태같이 찍는다고 느꼈음
우민호 감독이 미장센이나 캐릭터의 외향에 확고한 취향이 있는 편인 것 같음
내부자들때 언론과 정치계 인사들 뒷방에서 밀담하는 씬 중에 팅테솔스 오마주한 장면이 대표적인 것 같음
메인코에서 현빈 캐릭과 연관된 소품이나 의상이나 헤어스타일 등등에서 긍정적인 의미로 변태같이 찍는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