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화제성 1위를 싹쓸이 했다.
2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4주차(1월 19일~1월 25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위를 차지했다.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6일 공개됐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았다.
원본 이미지 보기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사진=넷플릭스
앞서 공개 첫 주인 1월 3주차에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월 4주차에도 1위를 지켰다.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TV-OTT 통합 드라마, 비드라마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주연을 맡은 고윤정과 김선호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각각 1위, 2위를 기록했다. 고윤정, 김선호는 2주 연속 각각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이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2위,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3위,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4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5위에 올랐다. 이어 6위부터 10위까지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순이다.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신혜가 3위, '판사 이한영'의 지성이 4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김혜윤이 5위,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남지현이 6위, '스프링 피버'의 안보현이 7위, '판사 이한영'의 박희순이 8위, '스프링 피버'의 이주빈이 9위,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문상민이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스퀘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X김선호, '화제성 1위'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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