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계정은 있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도 비교적 홍보 게시물을 많이 게재하지 않은 박지훈. 이에 대해 박지훈은 "제가 SNS를 너무 안해서,사실 저는 SNS의 중 요성을 잘 모르겠어요. 일단 너무 어려워 요"라고 털어놨다.
"뭐 하나 올리기도 조심스러워요. 그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SNS에 빠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계속 하는 것 같아요. 주 변에서도 그래요. '사진이라도 좀 올려라 글이라도 좀 올려라' 하는데, 사실 그러는 게 제 본모습 같지도 않아요. (게시물을 올리는 게 부끄러워요. 그런게 아직 낯섭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