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함께 작업했던 다른 후배들이 섭섭해하지 않겠냐”는 반응에 유해진은 “그럴 수 있겠다”면서도 박지훈을 향한 칭찬을 멈출 줄 몰랐다.
아니 이 부분 읽는데 내가 박지훈도 아닌데 왜케 뿌듯하냐 연기존잘 대선배한테 칭찬받고 ㅇㅈ받고 이쁨받는거 오.... ㄹㅇ 개잘했나보다
“이러면 함께 작업했던 다른 후배들이 섭섭해하지 않겠냐”는 반응에 유해진은 “그럴 수 있겠다”면서도 박지훈을 향한 칭찬을 멈출 줄 몰랐다.
아니 이 부분 읽는데 내가 박지훈도 아닌데 왜케 뿌듯하냐 연기존잘 대선배한테 칭찬받고 ㅇㅈ받고 이쁨받는거 오.... ㄹㅇ 개잘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