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으로 호흡을 맞춘 박지훈 언급에는 차마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쉴 새 없이 칭찬을 쏟아냈다. “이러면 함께 작업했던 다른 후배들이 섭섭해하지 않겠냐”는 반응에 유해진은 “그럴 수 있겠다”면서도 박지훈을 향한 칭찬을 멈출 줄 몰랐다.
엄청 이뻐하네
단종으로 호흡을 맞춘 박지훈 언급에는 차마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쉴 새 없이 칭찬을 쏟아냈다. “이러면 함께 작업했던 다른 후배들이 섭섭해하지 않겠냐”는 반응에 유해진은 “그럴 수 있겠다”면서도 박지훈을 향한 칭찬을 멈출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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