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https://theqoo.net/dyb/4074769837 무명의 더쿠 | 01-27 | 조회 수 735 아직도 모르겠다 ㅋㅋㅋㅋ의미는 알겠는데 뭔가 말장난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