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골목길
같은 일본인데도 분위기가 너무 달라
첫만남에선 초록초록 햇빛에 빤짝이고 옷도 캐쥬얼이었으면
3화에선 어둑어둑한 저녁에 가로등 불빛 그리고 둘 다 드레스업
그 골목길 분위기랑 주차가 너무 느좋이야
기대고 있는 무희랑 자판기 앞에서 병원에서 무희 생각하는 주호진
이와중에 주호진 병뚜껑 따줌 진짜 짜증나(p)
여기서 배우들 눈빛이 진짜 너무 좋음
대사도 미쳤자나
이건 통역이 아니라 내가 말하는 걱정입니다
거기에 깔리는 웬디 오스트까지 미친거지
근데 방송국에서 싸우는것도 개좋음
병원무새 주호진씨
갓3화를 다시 틀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