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취미로 벨 파던 사람인데도 다 보고 사랑? 음?싶긴했음
(그걸 바라고 본건 아니야 재밌대서 보려고 알아보다 그런 요소가 있다고 들음)
사랑은 사랑인데 성애적 사랑보다는 내가 아끼던 강아지를 다루는듯한 애정?그래서 얘도 나처럼 고생 안하고 실패 안하고 걍 여기서 안주하고 살았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잘해줬는데 그걸 거부하니 ?왜?굳이?하는 맘+나도 못한걸 네가 감히란 마음?인것 같았음
수평적이고 성애적인 사랑이 아니고 하사하는듯한 애정
그래서 통제하고 자기 곁에 두려고한것만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