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시켜먹다 보니까 뭔가 엄청 유의미한 차이로 맛있는게 아닌 이상은 음식 맛보다는 요청 사항 잘 들어주는 곳에서 계속 주문하게 되는 것 같음(뭘 달라는 게 아님)
나는 자취를 해서 반찬이나 국류 이런 거 오면 다 음식물 쓰레기라.. 정말 싫거든 그래서 매번 반찬이나 국 같은 거 절대 주지 말라고 적는데...
무시하고 보내주는 곳들이 꽤나 많아서 그런 곳은 다시는 주문 안하게 되는 것 같음 오히려 맛은 평범하거나 기대에 못미쳤어도 요청사항 들어준 곳은 다음에 다른 메뉴를 시켜봄..